스포츠뉴스

"끝까지 맡겼어야지" 골 넣은 상대도 비판…토트넘 '17분' GK 충격 교체, 뜨거운 논란 "커리어 회복 불가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끝까지 맡겼어야지" 골 넣은 상대도 비판…토트넘 '17분' GK 충격 교체, 뜨거운 논란 "커리어 회복 불가다"

[OSEN=고성환 기자]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홋스퍼 임시 감독 2003년생 백업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23)를 조기 교체했다. 이 결정을 두고 많은 비판이 나오고 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하며 8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