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되의 UCL 돌풍은 진행형···16강 1차전 스포르팅에 3-0 완승 '최근 5연승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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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되/글림트 홈팬들이 12일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스포르팅전에 뜨거운 응원을 펼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보되/글림트(이하 보되)는 12일 홈 보되 아스프리마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5-26 UCL16강 1차전에서 포르투갈의 명문 스포르팅 CP에 3-0 완승을 거뒀다.
앞선 16강 플레이오프에서 이탈리아의 ‘거함’ 인터 밀란을 제압하고 16강에 오른 보되는 이날도 완벽한 조직력으로 스포르팅을 무력화시켰다. 보되는 전반 32분 선제골을 넣었다. 페널티박스로 침투하는 미드필더 손드레 브룬스타 페트에게 찔러준 날카로운 패스에 스포르팅 수비가 페트를 뒤에서 미는 차징 파울을 범하면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페트는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정확하게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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