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독점, '2부 강등 위기' 토트넘 미쳤다! 투도르 경질→강등권 감독 선임 준비…'1순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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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각) 독점 보도라며 '토트넘이 임시 감독 이고르 투도르를 경질할 경우 션 다이치 감독이 유력한 후임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다이치는 토트넘이 또 한 번 감독 교체를 검토하는 가운데 구단의 관심을 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 수뇌부는 여전히 새로운 정식 감독을 임명할 계획은 없으며, 투도르가 떠날 경우 또 다른 임시 감독을 선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토트넘이 최악의 위기에 빠졌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6연패에 빠졌다. 창단 후 144년 만에 6연패는 처음이다. 1977년 이후로 처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 위기에 빠진 토트넘이 계속해서 악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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