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분 3실점→교체' 토트넘 GK 킨스키 향한 동정여론…"하프타임까진 뛰게 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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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서 처참하게 무너진 토트넘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를 향한 동정여론이 일고 있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카스퍼 슈마이켈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탠더드와 인터뷰를 통해 “킨스키의 정신적 충격이 커보인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비롯한 구단 관계자들의 보살핌이 절실한 시기다”고 밝혔다. 이어 “관중들이 부상을 입지도 않은 선수에게 이토록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본 건 처음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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