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눈물 펑펑' 그 때 GK, SON 리턴매치 또 이룰까…주전 골키퍼 '시즌아웃'→오초아 복귀 가능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6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조별리그 2차전 상대인 개최국 멕시코의 주전 골키퍼가 대형 부상을 당했다.
이에 멕시코에서 손흥민이 눈물을 흘리게 만든 장본인인 베테랑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리마솔)가 다시 등장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