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저 어떡해요?'…토트넘 주전 CB 탈출 도전 실패 위기! "리버풀 가고 싶어 하지만, 리버풀 생각은 달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7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이 미키 판 더 펜(토트넘 홋스퍼)을 영입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판 더 펜은 2023년 8월 VfL 볼프스부르크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첫 시즌 29경기를 뛰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긴 시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