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엔리케의 메시지 "과한 의욕은 독" PSG, 첼시전 차분함 강조…이강인 뛸 수 있을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홈페이지

[OSEN=정승우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또 한 번 유럽 정상 도전에 나선다.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PSG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첼시와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치른다.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PSG 선수단과 감독은 경계심과 자신감을 동시에 드러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