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사태' 이란, 북중미월드컵 불참 선언…대신 출전권 얻을 국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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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미국의 공습을 받고 있는 이란이 6월 2026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란 매체 RTE는 12일(한국시간) “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체육부 장관은 자국 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공격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게 결정적 이유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란 매체 나사니바 역시 “이란의 북중미월드컵 일정이 모두 미국서 열린다는 사실도 대회 불참에 영향을 끼쳤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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