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가 빼라고 했다?" 토트넘 '15분 교체' 음모론 일파만파…아틀레티코전 2-5 참패 속 '캡틴의 항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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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건 단순한 교체가 아니라 선수단의 불신이다!" 토트넘 홋스퍼가 마드리드에서 겪은 2-5 참패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새로운 논란이 터졌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로메로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킨스키 교체를 직접 요청하는 듯한 영상을 공유하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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