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잘하는 손흥민, 도움 1개 적립…7번 때리고 결정력 아쉬웠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1 조회
-
목록
본문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와의 2025-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1도움을 기록했다.
이날 손흥민의 데이터는 결코 나쁘지 않았다. 무려 81번의 볼 터치를 기록하며 LAFC 공격의 '시작과 끝'을 담당했다. 패스 성공률 83%(40/48)에 기회 창출만 5회를 기록하며 동료들에게 끊임없이 찬스를 제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