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짐 덜까?…마지막 남은 '맨유 금쪽이' 처분 유력 "바르샤 이적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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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가능성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0일(한국시간)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를 인용해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를 완전 영입하기 위해서는 약 3,000만 유로(약 51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을 행사하면 된다. 매체는 래시포드가 스페인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만큼, 다음 시즌에도 캄프 누에 남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1997년생 잉글랜드 공격수 래시포드는 2015-16시즌 고등학생 신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에 데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데뷔 시즌 공식전 18경기에서 8골 2도움을 기록했고, 폭발적인 스피드와 과감한 드리블로 빠르게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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