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손흥민, 슈팅 7개-키패스 5회 종횡무진…LAFC 슈팅 28개 퍼붓고도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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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이 올 시즌 일곱 번째 어시스트를 기록한 LAFC가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을 무승부로 마쳤다.
LAFC는 11일(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1-1로 비겼다. 손흥민은 풀타임 활약하며 부앙가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지만 LAFC는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올 시즌 공식전에서 5전전승을 기록하고 있던 LAFC는 올 시즌 첫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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