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발질 2번→17분 만에 GK 교체'…골키퍼 실책에도 투도르에 "최악의 선수 관리" 비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안토닌 킨스키를 17분만에 교체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했다.
2026년 들어 리그에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토트넘에게 이날 경기는 분위기 반전의 기회였다. 하지만 시작 6분 만에 흐름이 완전히 꼬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