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TM행 변수' 그리즈만, 여름 전 이적설 일축…"최소 시즌 끝날 때까지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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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이 최소한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남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의 영입 타깃으로 거론된 그리즈만이 올여름까지는 아틀레티코에 잔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월 같은 매체는 올랜도 시티가 34세의 그리즈만 영입을 두고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올랜도의 단장 겸 GM 리카르도 모레이라가 협상을 위해 여러 차례 스페인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지며 이적설에 힘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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