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수준 이하 경기력" 얼마나 무례했나…토트넘이 강등 위기인 이유, "SON 리더십, 공격력 못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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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스포츠몰은 10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 경쟁에 휘말릴 것이라고 예상한 사람은 거의 없지만, 이제 그것이 현실이다'고 보도했다.
스포츠몰은 '토트넘은 강등권에 아슬아슬하게 다가서면서 경기장 안팎에서 압박감이 가중되고 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성적은 좌절, 기복, 그리고 혼란의 순간들로 점철되었다'며 '주요 선수들의 이탈이 있었다. 오랫동안 팀의 핵심이었던 손흥민은 여름에 LA FC로 이적하며 리더십과 공격력에 큰 공백을 남겼다. 이를 메우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손흥민의 빈자리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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