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하우, 극장골 PK 판정에 "접촉이 있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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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하우 감독이 페널티킥 판정을 돌아보면서도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FC 바르셀로나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41분 하비 반스의 선제골로 앞선 뉴캐슬은 후반 추가시간 말릭 티아우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줘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다.
하우 감독이 페널티킥 판정을 돌아보면서도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FC 바르셀로나와의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후반 41분 하비 반스의 선제골로 앞선 뉴캐슬은 후반 추가시간 말릭 티아우의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줘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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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3.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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