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17분 신속 교체, 너도 당장 나가" '4전4패' 투도르 더 이상 안돼, BBC조차 '조기 경질' 주문…토트넘 레전드 "이기적인 감독" 폭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4 조회
-
목록
본문
|
|
불을 끄기 위해 소방수로 등장한 토트넘 임시 사령탑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조기 경질'이 불가피하다는 분위기다. 토트넘은 지난달 11일(이하 한국시각) 성적 부진을 이유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를 지휘한 크로아티아 레전드 투도르 감독에게 한시적으로 지휘봉을 맡겼다. 그를 추천한 인물은 토트넘을 떠난 파비오 파라티치 전 단장이었다.
관련자료
-
이전작성일 2026.03.11 12:00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