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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1187억원 받을 수 있나…기껏 손흥민 후계자로 삼았는데 이적 추진 → 아틀레티코 앞에서 5실점 '오디션 대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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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메로는 최근 이적설이 강하게 불거지고 있다. FC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과 연결되며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생겼다. 경기 내외적으로 시끄러운 상황에 놓인 토트넘의 주장이다. 구단도 팀 재건을 위해 로메로를 내놓을 생각인데 챔피언스리그 5실점으로 의문점을 안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캡틴’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팀의 기록적인 대패와 함께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때 대체 불가능한 수비의 핵으로 꼽혔으나, 이제는 팀 재건을 위한 매각 자산으로 전락한 모양새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11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토트넘이 향후 세 번의 이적시장을 거치며 선수단을 대대적으로 개편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자금 확보를 위해 주장을 포함한 핵심 자원들의 이적 제안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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