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맨유를 응원하면서 자랐습니다" 뜬금 고백→"디렉터가 영입 추진 중, 예상 이적료 118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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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팅엄 포레스트 모건 깁스-화이트에게 관심이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0일(한국시간) "노팅엄 미드필더 깁스-화이트가 자신이 성장하면서 맨유를 응원했다고 인정하며 이적설에 불을 붙였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노팅엄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시즌 초반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경질당한 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부임했지만 39일 만에 다시 경질했다. 노팅엄은 션 다이치 감독을 거쳐 현재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이끌고 있으나,프리미어리그 17위로 강등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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