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83분' 스완지시티, 포츠머스 2-1 꺾고 10위 점프…EPL 승격 포기 못해! 막판 PO권 추격 [SS현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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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완지시티 엄지성이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햄프셔주 포츠머스에 있는 프라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7라운드 포츠머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사진 | 스완지시티 구단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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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스완지시티 SNS |
[스포츠서울 | 포츠머스=고건우 통신원·김용일 기자] 축구 국가대표 윙어 엄지성이 선발 83분을 소화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스완지시티가 포츠머스를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엄지성은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햄프셔주 포츠머스에 있는 프라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정규리그 37라운드 포츠머스와 원정 경기에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해 후반 37분 말릭 얄쿠예와 교체돼 물러날 때까지 뛰었다.
골이나 도움은 없었다. 그는 총 28회 볼 터치하며 기회 창출 한 차례를 해냈지만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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