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7년 동안 가려준 썩은 뿌리였다" 토트넘, 2부 강등 위기에 英 언론 맹비난 "수뇌부 전원 쫓겨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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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이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며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 위기에 직면했다. 잦은 감독 교체와 실패, 선수들의 투지 실종, 그리고 경영진의 무능이 총체적으로 겹치며 구단 역사상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이에 맹렬한 비판도 쏟아지고 있다.
영국 '더선'은 10일(현지시간) "토트넘의 몰락: 7년에 걸쳐 만들어진 수치의 카탈로그"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토트넘 수뇌부와 선수단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매체는 "축구에서 가장 최악인 점은 정의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토트넘의 현 상황을 꼬집었다. 이어 "클럽이 하수구로 빨려 들어가듯 추락하고 있음에도, 정작 책임자들은 전혀 고통받지 않는다. 오히려 선수들의 에이전트들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 전역에 선수들을 팔아넘기며 막대한 이적료 수수료와 급여 인상 등 실패에 대한 '보상'을 챙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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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FC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10일(현지시간) "토트넘의 몰락: 7년에 걸쳐 만들어진 수치의 카탈로그"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토트넘 수뇌부와 선수단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매체는 "축구에서 가장 최악인 점은 정의감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토트넘의 현 상황을 꼬집었다. 이어 "클럽이 하수구로 빨려 들어가듯 추락하고 있음에도, 정작 책임자들은 전혀 고통받지 않는다. 오히려 선수들의 에이전트들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 전역에 선수들을 팔아넘기며 막대한 이적료 수수료와 급여 인상 등 실패에 대한 '보상'을 챙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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