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리버풀 '제 2의 아놀드' 나오나…"재계약 제안 지속적 거절, 레알이 FA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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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전철을 밟게 될까.
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9일(한국시간) "레알이 오랫동안 주시한 코나테가 재계약을 여러 차례 거절했다. 이에 올여름 자유계약(FA) 가능성이 거론되는데 레알은 다시 영입을 추진 중이다"라고 전했다.
레알은 다음 시즌 센터백 대개혁이 예고된 상태다. 베테랑인 안토니오 뤼디거, 다비드 알라바는 올여름 계약 만료 후 작별이 유력하다. 이들이 모두 떠나면 활용할 자원은 잔부상이 심한 에데르 밀리탕과 아직 경험이 부족한 딘 하위선, 라울 아센시오밖에 없다. 경쟁력을 더할 수위급 자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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