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에서 난동' 손흥민 절친 해명…"감독 때문에 그런 것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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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포로가 벤치에서 과격한 행동을 보인 것이 투도르 감독에 대한 불만이 아니었다는 뜻을 나타냈다.
토트넘은 지난 6일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1-3 패배를 당했다. 토트넘은 크리스탈 팰리스전 패배로 최근 프리미어리그 5연패 부진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지난달 성적 부진으로 프랭크 감독을 경질한 후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지만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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