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주전 센터백 되기에는 아직 멀었다…"PL 기준, 피지컬 부족한데 너무 많은 싸움 시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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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니 요로는 프리미어리그(PL)에서 뛸만한 체격 조건이 아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0일(한국시간) "요로는 2024년 맨유에 입성한 첫 시즌은 인상적이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그만큼의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5년생, 프랑스 국적 요로는 LOSC 릴 '성골 유스' 출신이다. 릴에서 프로 데뷔 후 1년 만에 주전으로 도약하더니 공식전 44경기 3골을 기록했다. 맹활약 속 프랑스 리그앙 올해의 팀에 선정되며 이름을 알리자, 맨유가 5,000만 유로(약 856억 원)에 그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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