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온 건 100% 옳은 선택이었어" 에이스로 거듭난 '독일 최고 재능', 성골급 애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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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는 리버풀에 온 것에 대해 크게 만족감을 표했다.
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엠파이어 오브 더 콥'은 10일(한국시간) "비르츠는 지난여름 리버풀에 합류하기로 한 자신의 결정이 옳은 선택이었다고 느낀다"라고 전했다.
비르츠는 2003년생, 독일 국적 미드필더다. 지난 시즌까지 바이어 레버쿠전에서 활약했는데 득점력, 빌드업, 기동력 삼박자를 갖춰 '독일 최고 재능'이라 불렸다. 차세대 '에이스'로 점찍은 리버풀이 이번 시즌 1억 1,600만 파운드(약 2,230억 원)라는 거액을 들여 영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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