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수비진 재편 경고…"새 센터백 영입은 팀 내 유망한 수비수들 성장에 악영향 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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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수비진 재편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일(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포지션 보강을 노리고 있지만, 새 센터백 영입은 우선순위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맨유의 센터백 뎁스 자체는 두껍다. 주전으로는 해리 매과이어를 필두로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마타이스 더 리흐트 등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자원들이 건재하다. 여기에 유망주 레니 요로, 에이든 헤븐은 맨유의 차세대 센터백이 될 것이라 기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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