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싸움 퇴장' 헐크 결국 폭발…"난장판 될 것, 심판에게 이미 경고했지만 무시 당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8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브라질 프로축구 경기에서 집단 난투극이 발생했다.
크루제이루와 아틀레티코 미네이루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2026 캄페오나투 미네이루 결승전을 치른 가운데 후반전 추가시간 양팀 선수들이 패싸움을 벌였다. 크루제이루의 페레이라가 때린 오른발 슈팅을 아틀레티코 미네이루 골키퍼 에메르송이 걷어냈고 이후 볼 경합 상황에서 크루제이루의 크리스티안과 에메리송이 충돌했다. 에메리송이 크리스티안을 밀어 넘어뜨린 후 양쪽 무릎으로 상체를 눌렸고 곧바로 양팀 선수들이 달려 들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