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09억 썼던' 리버풀, "상대에게 끊임 없는 공포" 스페인 윙어 영입에 '1713억'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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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0/202603102133776694_69b0187f9037a.jpg)
영국 '풋볼365'는 10일(한국시간) 파브리치오 로마노의 말을 인용, 리버풀이 니코 윌리암스(24, 아틀레틱 빌바오)의 바이아웃(최소 이적료) 금액인 1억 유로(약 1713억 원)를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지난 여름 1억 2500만 파운드(약 2471억 원)가 든 알렉산데르 이삭(27) 포함 총 4억 파운드(약 7909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 제레미 프림퐁(26), 아르민 페치(21), 플로리안 비르츠(23), 밀로시 케르케즈(23), 위고 에키티케(24) 등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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