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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페르시 꺼져" 황인범 뛰는 페예노르트, 팬들 분노에도 프리미어리그 전설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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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아스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활약했던 로빈 반 페르시(43) 감독이 팬들의 분노에도 지휘봉을 유지하기로 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 수뇌부가 긴급 회의 끝에 반 페르시 감독을 재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프리미어리그 전설이자 페예노르트의 상징인 반 페르시지만 최근 성적 부진으로 팬들의 사랑을 잃었다.

페예노르트는 현재 에레디비시 2위(승점 49)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선두 PSV 아인트호번(승점 68)과의 격차가 무려 승점 19점 차까지 벌어지며 사실상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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