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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뿌리치고 첼시 택한 공격수, '34경기 3골 5도움' 충격 부진…"부상과 팀 전술 차이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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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뿌리치고 첼시 택한 공격수, '34경기 3골 5도움' 충격 부진…"부상과 팀 전술 차이 탓"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웨인 루니가 리암 델랍의 부진 원인을 두 가지로 꼽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일(한국시간) "루니가 델랍이 이번 시즌 첼시에서 왜 기대만큼 활약을 못 하는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라고 전했다.

2003년생, 잉글랜드 국적 스트라이커 델랍, 맨체스터 시티에서 데뷔했지만, 치열한 주전 경쟁에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었다. 이후 임대 이적을 통해 활로를 찾았는데 지난 시즌 입스위치 타운에서 리그 37경기 12골 2도움을 올리며 경쟁력을 보여줬다. 잠재력을 드러내자, 맨유, 에버턴,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 여러 클럽과 연결됐는데 델랍은 첼시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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