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경사! 이강인(25, 아틀레티코) 이적 꿈 아니다…"그리즈만 대체자로 LEE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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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영입하겠다는 의지가 남아있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공격진 보강이 가장 시급한 과제인데 구단 관계자들은 영입 후보 이강인 측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라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지난 1월 이적시장 아틀레티코의 최우선 타깃이었다. 당시 아틀레티코는 자코모 라스파도리, 코너 갤러거 등이 팀을 떠나게 돼 스쿼드 뎁스가 얇아졌다. 이에 전력 보강을 원했는데 중원과 최전방 소화가 가능한 유틸리티 자원 이강인에 눈독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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