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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감독 아니면 탈락' 캐릭, AV전 맨유 지휘봉 걸렸다…데 제르비-엔리케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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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임시 지휘봉을 잡고 있는 마이클 캐릭(45) 감독이 중요한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영국 '미러'는 10일(한국시간) 맨유가 캐릭 감독의 정식 선임을 고민하는 사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전 마르세유 감독과 루이스 엔리케(56)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유력한 차기 후보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캐릭 감독은 맨유 부임 후 8경기에서 6승(1무 1패)을 거두며 팀을 빠르게 정상화시켰다. 하지만 지난 5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1-2로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캐릭 체제 맨유의 경기력이 초반과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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