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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이후 토트넘 리더십 증발…'9명 남겨 놓고 모두 방출한다' 강등 불안에 대개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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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이후 토트넘 리더십 증발…'9명 남겨 놓고 모두 방출한다' 강등 불안에 대개편 예고
손흥민, 판 더 벤, 로메로/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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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올 시즌 종료 후 선수단을 대거 개편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토트넘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7승8무14패(승점 29점)를 기록하며 16위에 머물고 있다.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8점)에 승점 1점 앞서 있는 가운데 강등 우려를 받고 있다. 토트넘은 11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를 상대로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선 부진하지만 UEFA 챔피언스리그 페이즈에선 36개팀 중 4위를 기록하며 16강 토너먼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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