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인데 'UCL 16강 진출'→토트넘 사령탑이 말하는 '1순위'는? "첫 번째는 프리미어리그, 그래도 8강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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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강등 위기 속에서 프리미어리그가 가장 중요한 대회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오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상대한다.
최근 토트넘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부진으로 인해 경질되고 소방수 역할에 능한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부임했지만 반전이 없다.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11경기 연속 승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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