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에 철퇴' MLS 사무국, '손흥민 前 동료' 예보아 영구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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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손흥민(33)의 전 동료 야우 예보아(29)와 콜럼버스 크루 미드필더 데릭 존스를 영구 제명했다.
MLS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각) “예보아와 존스가 지난 2024년과 2025년 각자 소속팀에서 광범위한 불법 도박에 참여했다는 것이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손흥민(33)의 전 동료 야우 예보아(29)와 콜럼버스 크루 미드필더 데릭 존스를 영구 제명했다.
MLS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각) “예보아와 존스가 지난 2024년과 2025년 각자 소속팀에서 광범위한 불법 도박에 참여했다는 것이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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