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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이 안 터지네' 손흥민, 한 수 아래 챔피언스컵서 득점포 재가동? [MLS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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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몸놀림과 경기력에 비해 골 운이 따라주지 않았던 손흥민이 시즌 첫 필드골을 노린다.

LAFC는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상대로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경기를 치른다.

북중미 챔피언스컵은 유럽, 아시아의 챔피언스리그에 해당하는 대륙간 클럽 대항전이다. 1차전에서 약체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를 만나 합산 스코어 7-1 대승을 거둔 LAFC는 또 한 번 대진 운이 따랐다. 알라후엘렌세는 코스타리카 리그 우승팀이지만, 우승 후보로 평가되는 LAFC에 비해 전력이 크게 처진다고 평가된다. 챔피언스컵에서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팀과 멕시코 리가MX 팀의 초강세가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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