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종예선 출전권 확보…신상우호, 4연속 월드컵 진출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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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AP/뉴시스] 한국 선수들이 8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축구 조별 리그 A조 3차전 호주와 경기 후반 8분 김신지의 동점 골에 환호하고 있다. 한국은 3-2로 앞서가던 후반 추가 시간 실점해 3-3으로 비기며 A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2026.03.08.
한국은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출전권을 확보한 데 이어 2027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지난 8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3-3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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