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손흥민 후계자' 결국 방출 1순위, 토트넘 결단 내렸다…리더십 NO→레드카드 징계 OUT, 로메로 매각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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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강등 가능성에 직면했다. 올 여름 대대적 개편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 세 차례에 걸쳐 팀을 변화시킬 계획으로 9명을 제외한 모든 선수단 매각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등권 싸움 중인 토트넘은 다시 한 번 상위권 경쟁을 위해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올 시즌 토트넘의 주장인 로메로가 이탈을 주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최악의 상황이다.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7승8무14패(승점 29)를 기록,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러 있다. '강등권' 18위 웨스트햄(승점 28)와의 격차는 단 1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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