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4경기 연속 '골 침묵' 끊고 득점포 가동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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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전
코스타리카의 알라후엘렌세와 격돌
지난달 레알 에스파냐전 1골 3도움
이후 도움만 3개 쌓아 득점력 상실
산토스 감독의 전술 문제 지적도
코스타리카의 알라후엘렌세와 격돌
지난달 레알 에스파냐전 1골 3도움
이후 도움만 3개 쌓아 득점력 상실
산토스 감독의 전술 문제 지적도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LA)FC 손흥민이 4경기 연속 '골 침묵'을 깨고 득점포를 가동한다.
손흥민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LAFC와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북중미카리브해 지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클럽대항전으로,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 코스타리카 파나마 등 CONCACAF 회원국 총 27팀이 참가한다. 우승팀은 2029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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