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이 메시 바르셀로나 복귀 막았다" 사비의 폭로…메시 측은 "진실이 나오고 있어, 아직 남은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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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사비 에르난데스가 리오넬 메시의 복귀를 바르셀로나 회장 후안 라포르타가 막았다고 주장한 가운데, 메시의 측근도 이를 인정했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9일(한국시간) "메시의 측근이 사비의 폭탄 발언을 확인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사비의 발언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메시가 지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이후 바르셀로나로 복귀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이를 바르셀로나 회장 라포르타가 막았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메시는 바르셀로나가 아닌 인터 마이애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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