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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가 안 받아주면 우리가 데려갈게" 美 트럼프 압박 통했다…호주, 이란 女 축구 선수 5명 망명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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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력한 촉구 끝에 호주 정부가 이란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망명을 허가했다.

10일(한국시간) 영국 '미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의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이란 여자 축구팀 선수 5명이 이미 망명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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