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서 '역대 최악' 집단 난투극 발생…국대 출신 헐크 포함 23명 '무더기 퇴장→72년 만의 신기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1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브라질 축구 컵대회 결승전에서 집단 난투극이 발생해 도합 23명의 퇴장자가 나오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9일(한국시간) "축구 경기에서 부끄러운 난투극이 벌어져 23명의 선수가 퇴장 당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