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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동안 최악이었잖아"→비하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캐릭이 매우 유능한 감독이라는 뜻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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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동안 최악이었잖아"→비하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캐릭이 매우 유능한 감독이라는 뜻이었어"

[인터풋볼=송건 기자] 폴 스콜스가 해명에 나섰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스콜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에 대해 올린 SNS 게시물이 옛 동료를 비하하려는 의도가 결코 아니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5일에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이후 스콜스가 SNS에 올린 게시물이 화제였다. 사실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패배가 예견된 결과라는 내용이었다. 특히 마지막에는 뉴캐슬의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를 칭찬하는 듯한 이모티콘을 사용해 맨유 팬들의 분노를 샀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이 게시물을 향해 "스콜스의 계정이 해킹당한 것이었길 바란다"며 강력하게 지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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