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04억 원' 메시가 소속팀 마이애미에 연간 벌어다주는 돈은 최소 1195억 원…"메시에게 투자하는 돈은 전혀 아깝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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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 구단이 메시의 연봉과 구단의 가치를 공개하며 그에게 투자하는 연봉이 아깝지 않다고 엄지를 세웠다.
미국 매체 ESPN은 10일(한국시간) “호르헤 마스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는 최근 경제 종합 미디어그룹 블룸버그와 인터뷰서 메시의 기본 연봉이 1200만 달러(약 180억 원)라고 밝혔다. 각종 수당을 합치면 보장 총액은 2040만 달러(약 304억 원)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이어 “메시는 구단 지분, 스폰서 계약 등을 통해 총액 8000만 달러(1195억 원)를 받아간다. 그러나 그 이상으로 구단에 많은 돈을 벌어다준다. 그가 구단에 연간 벌어다주는 액수는 최소 8000만 달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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