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미친 선택, '성골유스 MF' 연봉 수직 상승! 필사적으로 붙잡는다…"주급 4배 인상" 약속→'1억 6000만원' 예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2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팀의 보물인 코비 마이누의 이탈을 막기 위해 전격적인 대우 개선에 나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마이누의 미래를 확실히 매듭짓기 위해 현재 주급의 4배에 달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구단 측은 협상이 잠시 교착 상태에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제안을 통해 마이누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