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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이 1순위 아니었다!→'나는 바보입니다' 에브라의 충격 발언…"맨유를 이끌 적임자는 PSG의 엔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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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이 1순위 아니었다!→'나는 바보입니다' 에브라의 충격 발언…"맨유를 이끌 적임자는 PSG의 엔리케"

[인터풋볼=송건 기자] 파트리스 에브라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아닌 다른 사람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정식 감독으로 원했다.

영국 '골닷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에브라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맨유를 이끌 적임자로 지목했다. 비록 여전히 캐릭 감독에게 기회가 주어지기를 원하고 있지만, 엔리케 감독의 전술적 천재성과 강인함이 프리미어리그(PL)의 혹독한 감시와 비판을 견뎌내기에 이상적인 조건이라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캐릭 감독은 루벤 아모림 감독의 부진을 완전히 씻어내면서, 맨유를 3위까지 끌어올렸다. 8경기 성적은 6승 1무 1패다. 캐릭 감독은 7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었는데 5일에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9라운드에서 1-2로 패배하며 덜미를 잡혔다. 여전히 순위는 3위로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가시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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