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로드리, 심판 판정 비판했다가 1억6천만원 '벌금 폭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5 조회
-
목록
본문
지난달 2일 토트넘전 끝나고 "심판 중립적이지 않아" 비판
지난달 2일 토트넘전에서 볼을 다투는 맨시티의 로드리(오른쪽)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2일 토트넘전에서 볼을 다투는 맨시티의 로드리(오른쪽)[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수비형 미드필더 로드리(29·스페인)가 심판 판정에 불만을 표시했다가 8만 파운드(약 1억6천만원)의 벌금을 내게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로드리가 지난달 2일 토트넘과 2-2로 비기고 나서 주심을 맡은 로버트 존스를 중립적이지 않았다고 비난했다"며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로드리에게 8만 파운드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