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캡틴' 손흥민과 비교 자체가 실례…'은퇴 고려·노동 착취 논란' 네이마르, 대표팀 '예비' 명단에 이름 겨우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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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네이마르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다가오는 친선 경기를 앞두고 브라질의 대규모 예비 명단에 포함되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실낱같은 희망이 생겼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네이마르는 엄청난 압박감에 직면해 있다. 몸관리를 위해 다음 경기에 결장하게 된 네이마르는, 이제 자신의 몸 상태를 증명하고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 단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다. 산토스에서 어린 시절부터 환상적인 기량을 뽐내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고,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면서 MSN(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 라인을 구축, 유럽을 호령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하면서 커리어가 내리막길을 걸었다. 팀의 핵심으로 우뚝 았는데, 그만큼 견제가 강해졌다. 부상 문제가 도드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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