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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고 유망주 뒤통수 친 램퍼드…코벤트리 이적 뒤 찬밥 신세 된 양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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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벤트리 양민혁 | 게티이미지코리아

코벤트리 양민혁 | 게티이미지코리아

양민혁(20·코벤트리 시티)이 올 겨울 새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것은 잘못된 선택이었을지 모른다.

코벤트리 시티는 지난 8일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6라운드 브리스톨 시티와 원정 경기에서 사카모토 타츠히로와 하지라이트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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