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못 차린 맨유, '소방수' 돌풍에도 명장 찾기…구단 'MF 출신' 작심 경고! "5위인데 선임 안 하면 난리 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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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오언 하그리브스가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의 정식 사령탑 선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맨유 소식에 정통한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8일(이하 한국시각) "하그리브스는 맨유가 캐릭을 정식 감독직 후보에서 제외하는 것은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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